ASIAN POP STAGE

 


아시안팝스테이지는 인디 음악이 '홍대 앞'에만 머무는 게 아닌 아시아 인디 음악가들과 함께 교류하며, 관객들에게도 매력적인 아시아 뮤지션들을 소개하는 행사입니다.

매월 열리는 인디 음악 축제인 라이브클럽데이와 연계하여 2019년 12월 성공적으로 개최되었습니다.

Phum Viphurit(태국), 羊文学(일본), No Party for CaoDong(대만) 등의 공연을 홍대 앞에서 볼 수 있어서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았던 아시안팝스테이지.

2025년 12월 16일, 서울인디뮤직페스타에서 진행하는 아시안팝스테이지가 홍대 무신사 개러지에서 개최되었으며, 세이수미와 Homecomings가 함께하였습니다.